안녕하십니까?
CARM 최병현 사무총장입니다.
지난 2016년 5월 CARM 설립 당시 사무부총장으로 참여하여 5년 반 이상의 시간을 CARM과 함께 하다 보니 남다른 애정을 느끼게 됩니다.
그동안 CARM은 우리나라 재생의료 분야의 산업계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고 나름대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만, 여러 가지 내/외적인 어려움과 코로나로 인한 활동 위축까지 겹쳐서 욕심만큼 많은 일을 하지는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.
올해는 CARM이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고자 강경선 회장님과 함께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. CARM 사무국도 아직 부족하지만 회원사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도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저는 항상 CARM의 주인은 회원사 여러분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 모든 회원사들이 CARM을 통해서 서로 교류하고, 발전하고,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.
감사합니다.